
Book insight
호떡과 초콜릿, 경성에 오다 :식민지 조선을 위로한 8가지 디저트
《경성 맛집 산책》에서 경성의 번화가를 수놓은 외식 풍경과 그 위로 드리운 식민의 그늘을 쫓았던 박현수 교수의 신작. 배고프고 고단했던 식민지 조선을 위로한 여덟 가지 간식을 통해 그때 그 풍경 속 웃음과 눈물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‘먹는다’는 행위의 다채로운 의미를 온전히 되짚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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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경성 맛집 산책》에서 경성의 번화가를 수놓은 외식 풍경과 그 위로 드리운 식민의 그늘을 쫓았던 박현수 교수의 신작. 배고프고 고단했던 식민지 조선을 위로한 여덟 가지 간식을 통해 그때 그 풍경 속 웃음과 눈물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‘먹는다’는 행위의 다채로운 의미를 온전히 되짚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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